아이디어가 아니라 바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브라우저 주소창에 링크만 넣으면 끝나는 완성된 웹 게임입니다. 교실 태블릿에서도 그대로 열립니다.
무엇을 연습시키고 싶은지 적으면 튜터플로우가 기획안부터 씁니다. 선생님이 고쳐서 확정하면 링크로 공유할 웹 게임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수업 하나를 위해 게임을 직접 만드는 건 들이는 시간에 비해 남는 게 없었습니다. 튜터플로우는 설명 한 줄만 받아서 대신 만들어 드립니다. 설치할 프로그램도, 학교 서버에 따로 올릴 파일도 없어서 교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만든 뒤에도 바꾸고 싶은 점만 적으면 게임을 다시 만들고, 예전 버전은 그대로 남습니다.
브라우저 주소창에 링크만 넣으면 끝나는 완성된 웹 게임입니다. 교실 태블릿에서도 그대로 열립니다.
튜터플로우가 게임을 열어 직접 조작해 봅니다. 실행되지 않거나 도중에 멈추는 버전은 걸러내고 다시 만듭니다.
"운석을 더 느리게 해 주세요"나 "분수 레벨을 추가해 주세요"처럼 적으면 게임을 다시 만듭니다. 버전이 모두 남으니 언제든 되돌려 보세요.
세 게임 모두 선생님이 적은 한 문장에서 출발했습니다. 학습자가 만나는 모습 그대로, 이 자리에서 바로 플레이해 보세요.
그냥 놀고 마는 게임과 수업에 쓸 수 있는 게임은 이 세 가지에서 갈립니다.
게임을 만들기 전에 튜터플로우가 기획안부터 씁니다. 1분이면 다 읽고, 수업에 안 맞는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
실행되지 않는 게임은 없느니만 못합니다. 그래서 새로 만들 때마다 자동으로 검사하고, 튜터플로우가 브라우저에서 직접 열어 조작 버튼까지 눌러 봅니다.
게임 옆 채팅 창에서 바로 수정합니다. 바꾸고 싶은 점을 평소 쓰는 말로 적으면 다음 버전에 반영합니다.
학습자에게 무엇을 연습시킬지 적어 보세요. 짧은 안내를 따라 누가 할 게임인지, 한 판에 몇 분이 걸릴지 고르면 됩니다.
기획안을 읽고 수업에 맞지 않는 부분을 고친 다음 만들기를 시작하세요. 만드는 데는 몇 분이면 됩니다.
학습자에게 링크만 보내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플레이합니다. 키보드와 터치 조작을 모두 지원합니다.
공용 태블릿만 있으면 반 전체가 5분 만에 끝내는 연습 활동을 찾는 선생님께 잘 맞습니다.
반복 연습이 핵심인데 학습지 한 장으로는 집중이 이어지지 않는 현장에 어울립니다.
안전 교육이나 컴플라이언스 교육을 끝까지 마치게 하고 싶은 사내 교육 담당자에게 어울립니다.
어휘 짝 맞추기나 분수 연습을 한 주제씩 다루고 싶은 선생님께 잘 맞습니다.
각 기능은 서로 맞물려 돌아갑니다. 다른 기능이 우리 수업 흐름에 어떻게 녹아드는지 살펴보세요.